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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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울산경제자유구역 신청..내년 상반기 결정
울산시는 이달 안으로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시가 지난달 공고한 경제자유구역은 수소산업 거점 지구와 그린 모빌리티 지구 등 모두 5개 지구입니다.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조세 부담금 감면과 세제 지원을 받게 되며, 최종 결정은 내년 상반기 이뤄집니다. \/\/
유영재 2019년 09월 23일 -

쓰러지고 떨어지고..수확 앞두고 한숨만
◀ANC▶ 이번 태풍에 울주군 간절곶 일대에는 울산에서 가장 강한 바람이 불었는데요, 벼가 쓰러지고 배가 떨어지는 농작물 피해가 적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가을걷이를 얼마남지 않은 시기여서 농민들의 한숨이 더욱 큽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서생면의 한 과수 농가. 순간 최대 풍속 초속 30미터로 ...
유영재 2019년 09월 23일 -

"현대重 사망사고, 위험의 외주화가 원인"
금속노조 등은 오늘(9\/23)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일 현대중공업에서 발생한 협력업체 노동자 사망사고는 위험을 외주화하는 대기업의 나쁜 관행이 불러온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사망 사고 위험이 높은 현장에 아무런 안전조치 없이 노동자를 투입했다며, 중대재해를 일으킨 기업을 처벌하는 법을 ...
유희정 2019년 09월 23일 -

(경제)연말까지 아파트 입주물량 작년의 '반토막'
4분기 울산의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지난해의 절반 이하로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다음달 남구 야음동과 북구 송정동 1천183가구, 12월 남구 두왕동 401가구 등 12월까지 모두 1천676가구가 입주해 지난해 4분기 3천600여 가구에 비해 입주 예정 물량이 46%에 그쳤습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85...
서하경 2019년 09월 23일 -

(경제)기초연금 자격 상실 146명..공시가격 상승 때문
토지와 주택 공시가격 상승으로 인해 올해 전국에서 1만 5천여 명이 기초연금 자격을 상실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146명이 기초연금 자격을 잃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자체 별로는 울주군 63명, 중구 35명, 북구에서 23명이 기초연금 자격을 잃을 것으로 추정되며, 울산의 기초연금 자격 상실 인원은 세종과...
서하경 2019년 09월 23일 -

고용 회복 신호탄..숙련공 안 온다?
◀ANC▶ 조선 경기가 회복되면서 관련 기업들이 일제히 채용에 들어갔습니다. 늘어난 일감에 맞춰 현장에서는 인력 채용이 시급한데, 예상과 달리 숙련된 조선업 인력은 몰려들지 않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동남권 지역 조선과 기계 관련 업체가 참여한 채용박람회.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서하경 2019년 09월 23일 -

반구대 암각화 침수 예년보다 길어질 전망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가 제17호 태풍 타파로 인해 또 다시 침수됐습니다. 이번에는 반구대 암각화의 상류에 있는 대곡댐에서도 방류가 이뤄져 침수 기간을 예년보다 길어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가 태풍과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에 따른 훼손이 이어지고 있어, 사연댐 수문 설치 등 대책을 검토하고 있...
유영재 2019년 09월 23일 -

큐브3)울산 음주운전 징계 공무원 5년 동안 89명
최근 5년간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울산지역 공무원이 89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의원에 따르면 울산에서 음주운전에 적발된 공무원은 지난 2014년 3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후 점차 감소했지만 5년 동안 89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하경 2019년 09월 23일 -

큐브2)울산 음주운전 면허취소자 8.7%는 상습범
최근 3년간 울산지역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면허가 취소된 운전자 10명 중 1명은 3번 이상 적발 경험이 있는 상습음주운전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채익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울산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취소된 건수는 9천615건이며, ...
조창래 2019년 09월 23일 -

큐브1)조승수 전 국회의원, 음주운전 사고로 입건
조승수 전 국회의원이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일으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조 전 의원은 어제(9\/22) 새벽 1시 20분쯤 북구 화봉동 한 도로에서 앞서가던 택시를 뒤에서 들이받아 택시 기사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북구에서 제17·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조 전 의원은 이전에도 ...
조창래 2019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