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등은 오늘(9\/23)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일 현대중공업에서 발생한 협력업체
노동자 사망사고는 위험을 외주화하는 대기업의 나쁜 관행이 불러온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사망 사고 위험이 높은
현장에 아무런 안전조치 없이 노동자를
투입했다며, 중대재해를 일으킨 기업을
처벌하는 법을 시급히 제정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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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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