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울산의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지난해의 절반 이하로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다음달 남구 야음동과 북구 송정동 1천183가구,
12월 남구 두왕동 401가구 등
12월까지 모두 1천676가구가 입주해 지난해
4분기 3천600여 가구에 비해 입주 예정 물량이 46%에 그쳤습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85㎡가 1천173가구로 전체의 69%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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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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