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울산지역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면허가 취소된 운전자 10명 중 1명은
3번 이상 적발 경험이 있는 상습음주운전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채익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울산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취소된 건수는 9천615건이며, 이 가운데
3번 이상 적발된 것은 838건으로 8.7%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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