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삼산동 일대 교통난과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주차난 등을 동시에 해소하기 위해
제안된 야간시간 거주자우선주차제 도입에 대해 공공성 훼손 등을 우려하며 난색을 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안도영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해
24시간 운영되는 삼산동 공영주차장에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시행할 경우
이용시간 미준수와 장기 주차로 인한 일반차량 이용 어려움 등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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