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댐들의 수위가 올라가 20억 원 넘는
효과를 거두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태풍으로 대곡댐 수위가
115미터에서 121미터까지 올라
낙동강 물이용부담금 13억 2천만 원을
절약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회야댐도 만수위를 기록해 원수 비용과
물이용 부담금 등 7억 3천만 원을 아꼈다고
덧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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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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