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고강도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일렉트릭은 주식 발행과 자산매각으로
3천억 원 대의 자금을 마련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임원 40% 감축과 조직 개편 등으로
연간 500억 원의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6월 기준 현대일렉트릭의 자본금은
7천400억 원, 부채는 1조 5천800억 원 대로
부채 비율이 214%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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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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