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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오지, 누가 만들었나?' 대안 부족

홍상순 기자 입력 2019-09-17 20:20:00 조회수 14

오늘(9\/17) 열린
울산MBC 9월 시청자위원회에서는
'돌직구 의료 오지 누가 만들었나?'에서
대안과 근거 제시가 미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위원들은 울산에 3차 의료기관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면서도 의료 기관과 의료 인력 확충에
대한 대안 제시가 부족했고 자치단체의
의료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제대로 꼬집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주간늬우스, 유희정의 취재수첩 등
유튜브 콘텐츠 강화가 돋보였으며
공유자동차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굿바이 마이카도 신선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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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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