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왕생이길 상권이 몇 년 새 침체되면서
남구청과 상인 간 감정싸움이 번지고 있습니다.
상인들은 왕생로 특화거리 조성사업 이후
오히려 유동인구가 줄었고, 주차 문제 등이
상권 침체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상권침체는 경기위축의
영향이 크며, 왕생로 자체에 볼거리가 없어
상권 형성이 안되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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