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문자를 가장해 스마트폰 안 정보를
탈취하는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면서
경찰과 금융당국이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경찰은 올해 7월까지
스미싱 탐지 건수가 17만6천220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21.5% 증가했다며,
추석인사나 택배를 가장한 문자에 들어있는
인터넷 주소를 누르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스미싱은 악성 앱 주소가 포함된
휴대폰 문자를 대량으로 보내서
이용자가 악성 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해
금융정보나 개인정보를 빼앗는 사기수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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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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