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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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비, 낮 최고 29도..밤부터 태풍 영향
울산은 오늘(9\/6) 남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으로 아침부터 낮 사이에 5~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어제보다 1~2도 낮겠습니다. 오늘 늦은 밤부터 북상하는 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을 받기 시작해 내일은 오후까지 강풍과 함께 20~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25도 낮 ...
최익선 2019년 09월 06일 -

<경남>위험한 가을 태풍..축제 연기
◀ANC▶ 가을 태풍은 여름 태풍보다 위력이 더 강해 피해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제13호 태풍 링링의 북상하면서 각종 축제와 행사도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습니다. 경남 이준석 기자! ◀END▶ ◀ V C R ▶ 제13호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축제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주무대 설치는 중단됐고, 애써 설치했던 초...
2019년 09월 06일 -

(경제브리핑)동광석 10년간 100만톤\/역대 최장
◀ANC▶ 제련기업들마다 원료확보 전쟁이 치열한 가운데 LS니꼬동제련이 역대 최장기 계약으로 동광석 계약을 맺었습니다. 울산지역 아파트와 전세 가격은 하락세이지만 하락폭은 주춤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LS니꼬동제련이 캐나다 최대 광산기업인 테크 리소시즈와 동광석 장기...
서하경 2019년 09월 06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야간집회 중 회사와 충돌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지난 3일부터 정규직 전환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어제(9\/6) 수출선적부두에서 야간 집회중이던 조합원들이 회사 측과 충돌했습니다. 수출선적 하청업체 소속 조합원인 이들은 최근 법원이 수출선적 탁송 업무를 하는 직원은 정규직으로 봐야 한다고 판결했는데도 회사가 정...
유희정 2019년 09월 06일 -

울산시, 부산국제관광전 울산통합 홍보관 운영
울산시는 2019 부산국제관광전에 울산 통합 홍보관을 세워 대한민국 2호 국가정원인 태화강국가정원을 집중 홍보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통합 홍보관 중심에 태화강 국가정원을 배치하고 슬도와 고래박물관, 몽돌해변 등도 홍보합니다. 부산국제관광전은 오늘부터(9\/5) 8일까지 나흘 동안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
유영재 2019년 09월 06일 -

결별 요구한 연인 협박한 30대 남성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협박과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기소된 35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연인 관계에 있던 여성이 자신과 헤어지려 하자 이 여성을 찾아가 차량을 부수거나, 전화를 걸어 가족을 해치겠다고 위협하는 등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9월 06일 -

`준공 지연` 강동산하지구 공공시설 일부 북구 이관
준공이 지연되는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공공기반 시설 일부를 북구가 이관받아 관리합니다. 북구는 20m 미만 도로와 부속 시설물, 가로등, 하수도, 어린이 공원 등을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 측으로부터 이관받아 관리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지적사항에 대한 보완 미비로 준공이 이뤄지지 않아 주...
조창래 2019년 09월 05일 -

(경제)아파트 매매가 0.6% 하락..중·동구 하락 주도
9월 첫째주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지난주보다 0.6%, 전세는 0.4% 하락했습니다. 남구만 개발호재로 일부지역에서 상승했을뿐 경기침체와 신규 입주물량의 영향으로 중구 0.18%, 동구는 0.12% 하락하며 울산지역 아파트 전체 가격을 끌어내렸습니다. 전세 가격은 지난주보다 하락폭이 0.02%p 감소하는 등 6주 연속 하...
서하경 2019년 09월 05일 -

큐브3)장생포항 오염퇴적물 정화…"수질 개선 기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장생포항 오염퇴적물 정화 사업을 오는 9일 준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해수청은 울산미포국가산단 조성 이후 각종 오염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해 지난 2015년부터 304억원을 들여 오염 퇴적물 24만7천톤을 수거 처리했습니다. 해수청은 온상항에 대해서도 내년부터 5년간 287...
조창래 2019년 09월 05일 -

총선 분위기 고조..출마예정자 수면위로
◀ANC▶ 추석 민심을 잡으려는 내년 총선 출마 예정자들이 하나 둘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현역 국회의원들에 공식적으로 도전장을 내건 셈인데,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출마 후보군의 윤곽이 뚜렷해질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내년 4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겨냥해 가장 먼저 출사표...
최지호 2019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