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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동광석 10년간 100만톤\/역대 최장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9-06 07:20:00 조회수 16

◀ANC▶
제련기업들마다 원료확보 전쟁이 치열한
가운데 LS니꼬동제련이 역대 최장기 계약으로
동광석 계약을 맺었습니다.

울산지역 아파트와 전세 가격은 하락세이지만
하락폭은 주춤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LS니꼬동제련이
캐나다 최대 광산기업인 테크 리소시즈와
동광석 장기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LS니꼬동제련은 오는 2031년까지 10년 동안 동광석 100만톤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프로젝트파이낸싱 방식의
금융을 지원했으며, LS니꼬동제련은
이번 계약으로 1조원대 규모의 제품을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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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째주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지난주보다 0.6%, 전세는 0.4% 하락했습니다.

남구만 개발호재로 일부지역에서 상승했을뿐
경기침체와 신규 입주물량의 영향으로
중구 0.18%, 동구는 0.12% 하락하며
울산지역 아파트 전체 가격을 끌어내렸습니다.

전세 가격은 지난주보다 하락폭이
0.02%p 감소하는 등 6주 연속 하락세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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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개인신용 평가체계가
등급제에서 점수제로 바뀝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신용등급 점수제 전환 전담팀을 발족해
신용등급을 1~10등급이 아닌
1~1천점으로 점수화 한다고 밝혔습니다.

점수제로 바뀌면
기존 등급제에서 등급간 문턱효과로 인해
평가상 불이익을 받는 금융소비자
약 240만명이 대략 연 1%포인트 수준의 금리
인하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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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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