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접 건물의 균열과 액상화 위험으로
공사가 중단됐던 동울산종합시장 주차장 공사가
공사중단 7개월만에 재개됐습니다.
동구청은 안전진단 결과
지하주차장이 위험하다는 결론이 나와
지상 주차장으로 변경해 내년 4월 준공 목표로
공사를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동구는 사전 조사 부족으로
동울산시장의 주차장 건립 예산 57억 원 가운데
9억 원 정도의 손실이 발생해
동구 의회에서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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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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