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전통옹기 생산지인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무료 승마체험 교실이
열립니다.
울주군은 한국마사회 지원으로
오는 11월 10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옹기문화공원에서 승마 체험장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키 100cm 이상, 체중 70kg 이하면
누구나 현장에서 신청해 승마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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