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5) 울산지방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오랜만에 햇살이 내리쬐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5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24~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아침부터 낮 사이 비가 내리겠으며
5~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북상하는 태풍 링링의 세력이
점차 커지면서 울산지역에도 모레 새벽부터
많은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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