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산업폐기물 매립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2050년까지
1천625만 세제곱미터 규모의 매립용량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기존 산업폐기물 매립지
3곳의 사용연한이 1~2년 밖에 남지 않아,
향후 30년 동안 원활한 산업폐기물 처리를
위해서는 현재 매립 용량 보다 3배 이상 큰
매립지를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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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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