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공유 전기자전거인 카카오T바이크가
울산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스마트폰 앱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자전거를 찾아 이용하는 방식으로 최초 15분에 기본요금 1천130원, 이후 5분마다 500원씩 추가됩니다.
한편, 지난해 9월부터 자전거 헬멧 착용이
의무화됐지만 헬멧 대여가 이뤄지지 않아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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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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