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4) 낮 12시 50분쯤 동구 방어동
화암방파제 인근 테트라포드에서 낚시를 하던
53살 A씨가 3m 아래로 추락해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박씨가 방파제 끝에 임의로 설치된 길을 지나가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