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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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철도의 날] KTX '도시 판도 바꾼다'
◀ANC▶ 오늘은(9\/18) 우리나라 최초로 철도가 개통된 날을 기념하는 '철도의 날' 입니다. 울산에서도 고속철도 KTX가 도시의 판도를 바꿔 놓고 있습니다. 철도가 가져온 수많은 변화, 유영재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VCR▶ 서울과 울산을 2시간 대에 돌파하는 KTX. 2010년 개통 당시 만2천여 명이던 하루 평...
유영재 2015년 09월 18일 -

금\/ (2) 호텔이 관광자원
◀ANC▶ 울산과 비슷한 면적인 동남아시아 싱가포르는 호텔산업을 일으켜 국가경제를 크게 발달시키고 있습니다. 그 비결이 무엇인지, 설태주 기자가 현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구 550만 명에 1인당 국민소득 5만 달러가 넘는 세계적인 경제대국 싱가포르입니다. 지난 2천10년 호텔과 컨벤션, 쇼핑몰, 카지...
설태주 2015년 09월 18일 -

금\/ (1) 고래등대호텔 본격 추진
◀ANC▶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방문객이 늘고 있지만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울산 남구가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고래등대호텔 건립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고래문화마을과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등으로 연간 90...
설태주 2015년 09월 18일 -

대회준비 만전..부대행사 주목
◀ANC▶ 다음달 5일부터 열리는 전국 기능경기대회를 앞두고 오늘(9\/18) 울산시청에서 최종 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산업수도 울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관계자 2만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축제로 꾸며집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는 막바지에 달했습니...
조창래 2015년 09월 18일 -

현대차·현대중 추석전 임단협 타결 노력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가 추석 전 임단협 타결을 목표로 교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9\/18) 27차 교섭을 열고 장기근속 근무자 우대, 출산 전 휴가, 장학제도 등 상당수 안건에 대해 의견차를 좁혔지만, 임금 인상 부분에 대해 추가안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8차례 부분파업한 ...
최지호 2015년 09월 18일 -

국립 울산과학관 설립 촉구
◀ANC▶ 전국 대도시에 8개가 있는 국립과학관을 울산에도 유치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미래부 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립울산과학관 설립 필요성이 제기됐는데, 울산시도 중장기 과제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천 927년(???) 대전시 유성구에 설립된 ...
이상욱 2015년 09월 18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전국 대도시 있는 국립과학관을 울산에도 유치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체류형 관광객을 늘리기 위해 고래등대호텔 건립이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 울산과 비슷한 면적의 싱가포르는 호텔 건물 ...
유영재 2015년 09월 18일 -

임금·퇴직금 체불업체 대표 3명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9\/18) 근로자들의 임금과 퇴직금을 체불한 혐의로 기소된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대표 53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8년부터 올해 초까지 직원 70여 명의 임금과 퇴직금 3억2천만 원을 주지 않고, 재하청업체에도 2억8천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법원은 ...
최지호 2015년 09월 18일 -

제18회 시민생활체육대회 개막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8회 시민생활체육대회가 오늘(9\/18)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30개 종목에 생활체육 동호인 4천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종목별 구.군대항전으로 진행되며, 민속종목인 궁도와 팔씨름, 시범종목인 요가 등 기존 엘리트 종목과 차별화 된 다양한 경기가 열릴 예정입니다.\/
최지호 2015년 09월 18일 -

울산 교권침해 건수 상대적으로 적어
울산의 교권침해 건수가 전국 다른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넘겨 받은 '교권침해 현황'에 따르면 울산에서 지난 5년 동안 발생한 교권침해는 494건 이었습니다. 교권침해는 서울이 6천57건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은 제주와 세종시 다음으로 가장 적었...
유영재 2015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