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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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에너지융합산단, '투자선도지구' 지정
울주군이 서생면에 조성 중인 에너지융합 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의 투자선도지구 시범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전국 30여 개 지자체가 신청한 사업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10개 사업을 검토해 울주군 서생면 에너지융합 산단 조성 등 4개 사업을 투자선도지구로 시범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투자선도...
최지호 2015년 09월 15일 -

국회 교문위,UNIST 예산 177억원 부활 요청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과 미래부 관계자들이 오늘(9\/15) 오후 UNIST를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고 내년 예산을 원안대로 증액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강길부 의원 등 국회의원들은 유니스트를 제외한 나머지 3개 과기원 예산이 모두 증액됐는데도 UNIST만 대폭 삭감됐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이상욱 2015년 09월 15일 -

동남권 상생발전 포럼 출범
◀ANC▶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의 상생 협력을 모색할 동남권 상생발전 포럼이 출범했습니다. 수도권에 집중된 국가 성장의 축을 동남권으로 옮겨오는 초석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1회 동남권 상생발전 포럼이 부산 롯데호텔에서 출범했습니다. 이 포럼은 2년 전 설...
조창래 2015년 09월 15일 -

울산시교육청, 자사고 봐주기식 평가 지적
울산시교육청이 자율형사립고 평가를 봐주기식으로 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정의당 정진후 의원은 자사고인 성신고 재지정 평가에서 국영수 이수단위 비율이 지나치게 높아 '매우미흡'에 해당했지만 ' 교육청이 미흡'을 부여해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정의원은 성신고의 국영수 이수단위 비율이 3년 평균 67.5%로 전...
이돈욱 2015년 09월 15일 -

BASF, 어린이 화학실험 교실 개최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가 오늘(9\/15) 동천체육관에 울산지역 초등학생 330명을 초청한 가운데 어린이 화학실험 교실 바스프 키즈랩을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식량과 에너지, 도시생활을 주제로 한 창의적 체험 프로그램 6가지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 참여형 과학 퍼포먼스 공연이 함께 마련됐습니다. 바스...
조창래 2015년 09월 15일 -

스탠딩\/케이블카 서명운동 본격 돌입
◀ANC▶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범시민 추진위가 오늘(9\/15)부터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당위성 홍보와 함께 대시민 서명운동에 본격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새로운 관광자원을 기대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신불산 케이블카...
이상욱 2015년 09월 15일 -

"담배 피워 살해" 중국 동포의 비극
◀ANC▶ 회사 기숙사에서 룸메이트로 생할하던 동료를 살해하고 중국으로 달아났던 40대 중국동포가 경찰의 끈질긴 설득으로 한달 반 만에 입국해 자수했습니다. 방에서 담배를 피웠다는 게 살해 이유였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달 5일, 울산의 한 대기업 기숙사에서 중국동포 35살 최모씨가 목이 졸...
이용주 2015년 09월 15일 -

국회 차원 '수몰 방지책' 촉구
◀ANC▶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들이 반구대 암각화를 찾았습니다. 울산시는 암각화 수몰을 영구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울산권 맑은 물 공급사업이 전제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고, 의원들은 국회 차원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
조창래 2015년 09월 15일 -

국정감사] 무상급식*역사교과서 쟁점
◀ANC▶ 울산시 교육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는 무상급식이 가장 큰 쟁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소모적인 논쟁을 거듭해온 무상급식 외에는 특별한 지적도 논쟁도 없어 전반적으로 알맹이 없는 국감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과 경남, 부산 교육감이 모두 참석한 이번 국감...
이돈욱 2015년 09월 15일 -

조합장 선거사범 19명 입건..14명 기소
울산지검은 지난 3월11일에 실시된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울산·양산지역 선거사범 19명을 입건했습니다. 검찰은 이 중 1명을 구속기소하고, 13명을 불구속 기소, 나머지 5명은 공소시효 만료로 불기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형별로는 금품선거 11명, 부정 선거운동 8명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2015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