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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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정병모 노조 위원장, 차기 출마선언
정병모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은 오늘(9\/14) 차기 위원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노조 홈페이지를 통해 21대 임원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회사의 잘못된 노사정책을 바로 잡고 민주노조 정착을 위해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성 노선의 정 위원장은 지난 2013년 노조위원장으로 당선돼 지...
최지호 2015년 09월 14일 -

로컬용)공공기관에 부는 노사 상생
◀ANC▶ 현대자동차 등 울산지역 주력 기업들이 노사 마찰을 빚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와 지역 공기업 노사의 상생협력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울산시공무원 노조가 단체교섭을 위임했고, 일부 공기업은 임금피크제 도입에 합의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시공무원 노동조...
조창래 2015년 09월 14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시 공무원 노조가 단체교섭을 울산시에 위임했습니다. 노사 상생 문화 확산의 기폭제가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 노사정위원회가 이끌어 낸 극적 합의안이 파업 국면에 접어 든 울산지역 사업장에 어떤 영향을 줄 지 분석했습니다. ---------- LH가 저소득층의 주거안정 사업을 시행하면서 당초 취지에 ...
조창래 2015년 09월 14일 -

경제브리핑-->돈먹는 하마 도로
◀ANC▶ 부울 고속도로가 수요예측 실패로 돈먹는 도로로 전락했다는 지적입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 노조가 추가 지원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울산 고속도로의 엉터리 수요예측으로 최근 5년간 천 8백억원이 넘는 국가예산이 투입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누...
2015년 09월 14일 -

현대차 사내하청 근로자 '정규직화' 잠정합의
현대자동차 정규직·비정규직 노사가 사내하청 근로자의 정규직화를 위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차 정규직 노사 대표와 울산공장 사내하청업체 노사 대표, 금속노조 대표자 등은 오늘(9\/14) 2017년까지 사내하청 근로자 6천명을 정규직화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또 사내하청 노조와 조합원을 상대로 제기한 모...
최지호 2015년 09월 14일 -

울산광역시민대상 수상자 4명 확정
울산시는 오늘(9\/14) 울산광역시민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수상 대상자가 4명을 확정했습니다. 사회봉사*효행부문에서는 다문화 결혼이주여성 모국방문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펴 온 김길자 울산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산업*경제 부문에는 벤처기업 활성화에 노력해 온 류해열 주식회사 유성 대표이사가 선정됐습니다...
조창래 2015년 09월 14일 -

\"테크노산단, 스마트시티 구현 좋은 사례\"
울산 남구 두왕동에 조성되는 울산테크노일반산업단지가 사물인터넷 기반의 울산형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좋은 실증단지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상락 박사는 이슈리포트에서 울산테크노산단은 학교와 기업, 연구시설, 주택, 보육시설 등이 입주하는 융·복합 창조 공간으로, 다양한 스마트...
조창래 2015년 09월 14일 -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 현금 줄어
올해 상반기 SK와 롯데 등이 현금 보유를 늘린 반면 삼성과 현대차그룹, 현대중공업 그룹은 현금보유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자산 상위 10대 그룹 소속 95개 상장사의 현금 보유액이 지난 6월 말 현재 97조 5천 8백여 억원으로, 지난해 말 96조 8천억 원보다 0.8% 증가했습니다. 반면 현대차그...
이상욱 2015년 09월 14일 -

대형백화점, 남품업체에 재고 부담
국내 대형 백화점들이 중소 남품업체에 재고 부담을 지우는 판매형태를 고집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이채익 의원이 현대와 롯데 등 국내 대형 백화점으로부터 받은 국감자료를 분석한 결과 매출과 재고 부담을 납품업체가 져야 하는 특약매입 비중이 72.7%에 달했습니다. 특약매입은 입점업체...
이상욱 2015년 09월 14일 -

스탠딩\/연속-오색 케이블카의 시사점은? (1)
◀ANC▶ 최근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이 승인된 이후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앞다퉈 케이블카 설치 사업에 뛰어 들고 있습니다. 울산MBC는 신불산 케이블의 성공 추진을 위해 타 지역 사례를 집중보도하고 타산지석으로 삼기 위한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 순서로 설악산 현지를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