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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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가을 산행 허리 부상 조심
◀ANC▶ 곧 단풍철이 되면 가을 산행 시즌이 시작됩니다. 등산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이때문에 부상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안전하게 산행 즐기시기 바랍니다. 윤파란 기잡니다. ◀VCR▶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면서 산행에 나선 등산객들도 점차 늘고있습니다. 험한 산이 아니더라도 부상의 위험은 늘 뒤따릅니다. ◀IN...
2015년 09월 14일 -

[광역]울산 신항만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탄력 기대
울산신항만 경쟁력 강화와 직결되는 신항만 인입철도와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이 내년 예산 확보로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신항만건설에 1천 593억원, 신항만 인입철도에 406억원 등 모두 2천억원이 정부 내년 예산에 포함돼 당초 신청액 대비 350억원이 증액됐습니다. 현재 10%대의 공정률에 그치고...
이상욱 2015년 09월 14일 -

(광역)소형선박 안전관리 부실 우려
낚시어선 돌고래호 전복 사고로 소형선박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관리 인력이 턱 없이 적어 부실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 해양청에 따르면 정부 대행 국내 소형 선박검사 업무 기관인 선박안전기술공단의 경우 울산에서 단 2명의 검사관이 9백여 척의 선박을 검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조창래 2015년 09월 14일 -

보름에 한 번..5백 번째 헌혈\/수퍼
◀ANC▶ 매월 13일인 헌혈의 날을 맞아 헌혈에 적극 동참하자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영남 지역에서 가장 많은 5백 번째 헌혈을 한 헌혈왕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꼭 60살이 된 허명씨. 이 곳 헌혈의 집은 평범한 회사원인 허씨가 직장 다음으로 많이 찾는 곳입니다. 젊은...
이돈욱 2015년 09월 13일 -

일광역\/ 주취자 응급센터..'효과 톡톡'
◀ANC▶ 주취자 신고 건수가 해마다 늘어나면서 울산지역에서는 지난 7월부터 별도의 응급실을 마련해 술에 취한 시민들을 보호해 왔는데요, 병원 인력과 일선 경찰의 업무효율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CCTV) 술에 취해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한 여성이 경찰관의...
최지호 2015년 09월 13일 -

(광역)아트울산 2015 ‘사랑 & 情'
울산MBC가 개최하는 아트울산 2015가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야외 특설전시장에서 오늘(9\/12) 개막식을 갖고 오는 14일까지 계속됩니다. 사랑과 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의 작품 200여점이 전시됐으며, 독일과 덴마크 등에서 활동하는 알쿤스트 해외유망작가전도 함께 마련돼 다양한 ...
조창래 2015년 09월 12일 -

토광역\/ 명품 대왕암공원 조성한다
◀ANC▶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개통으로 한층 가까워진 울산 대왕암공원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해안가 기암괴석으로 이름난 대왕암공원은 오토캠핑장, 어린이 테마파크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조성돼 울산의 대표 관광지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통일신라시대 문무대왕...
이용주 2015년 09월 12일 -

(광역)\"반구대 암각화 원형 이전해야\" 제안
훼손이 가속화되고 있는 국보 제 285호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진품은 이전해 박물관 등에 보존하고, 복제품을 만들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임현철 시의원은 시정질의를 통해 프랑스 라스코 동굴과 이집트 아부심벨 유적처럼 진품을 통째로 이전한 국보급 문화재 성공사례를 예로들며 반구대 암각화의 이...
이상욱 2015년 09월 12일 -

산재모병원 '총력'..파업자제 '촉구'
◀ANC▶ 대선공약인 산재모병원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과정에서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결과발표가 벌써 두 번이나 미뤄지면서 규모와 예산이 축소되자 노사민정이 한 목소리로 조속한 사업추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유니스트 부지내에 건립될 예정인 국...
이상욱 2015년 09월 11일 -

스탠딩\/ 고래 쇼 우후죽순...미국은?
◀ANC▶ 고래관광이 인기를 끌면서 고래쇼 공연장이 국내 곳곳에 우후죽순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와 달리 고래쇼가 처음 시작된 미국에서는 공연장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남 거제에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고래 쇼 장 입니다. 싱가포르 국제 자...
설태주 2015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