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SK와 롯데 등이 현금 보유를
늘린 반면 삼성과 현대차그룹, 현대중공업
그룹은 현금보유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자산 상위 10대 그룹
소속 95개 상장사의 현금 보유액이 지난
6월 말 현재 97조 5천 8백여 억원으로,
지난해 말 96조 8천억 원보다 0.8%
증가했습니다.
반면 현대차그룹의 현금 보유액은 지난해 말 30조원에서 28조 3천억원으로 6% 감소했으며,
현대중공업 그룹도 현금 보유액도
4천 5백억원 줄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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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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