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정규직·비정규직 노사가
사내하청 근로자의 정규직화를 위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차 정규직 노사 대표와
울산공장 사내하청업체 노사 대표,
금속노조 대표자 등은 오늘(9\/14)
2017년까지 사내하청 근로자 6천명을
정규직화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또 사내하청 노조와 조합원을 상대로 제기한 모든 민형사상 소송을 취하하기로 해
지난 2010년 대법원이 사내하청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간주한 판결로 촉발된
비정규직 문제가 사실상 일단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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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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