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모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은 오늘(9\/14)
차기 위원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노조 홈페이지를 통해
21대 임원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회사의 잘못된 노사정책을 바로 잡고
민주노조 정착을 위해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성 노선의 정 위원장은 지난 2013년
노조위원장으로 당선돼 지난해 임단협 과정에서
20년 만에 파업을 이끌었고, 올해도 조선업종과
연대해 연쇄 파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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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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