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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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신고리 3호기 '안전불감증' 질타
◀ANC▶ 한수원이 원전 안전규격에 맞지 않는 부품이 신고리 3호기에 설치됐는데도 제작사의 리콜조치 이후에야 이같은 사실을 인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때문에 신고리 3호기 상업운전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우리나라가 자체 기술로 제작해 상업운전을 앞두고 있는 울주군 서...
이상욱 2015년 09월 17일 -

경제브리핑-->빈 사무실 16.1%
◀ANC▶ 울산지역도 비어 있는 사무실이 늘어나고 잇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지역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의 사무실 건물 공실률은 13.1%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
2015년 09월 17일 -

연대 '불발'..추석전 타결 압박
◀ANC▶ 임금 협상 난항을 겪고 있는 전국 조선·자동차 업종 노조가 20여 년 만에 추진한 공동집회가 무산됐습니다. 불참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조는 추석 전 타결에 집중하고 있는 데 반해 현대중공업 노조는 투쟁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장대비가 내리는 가운데 열린 전국 조선...
최지호 2015년 09월 17일 -

올림픽 공동유치?..경제성 분석
◀ANC▶ 부산이 2천28년 하계올림픽 공동유치를 위해 울산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습니다. 울산은 일단 동참 의사를 밝혔지만 면밀한 검토를 위해 경제성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산시가 제안한 2천28년 하계올림픽 공동유치에 대해 경남은 불참을 선언한 반면 울산시는 참여 ...
조창래 2015년 09월 17일 -

울산시-LH, 혁신도시 인수 마찰
연말 준공을 앞둔 울산혁신도시에 대해 울산시가 지적한 시설물 보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시설 인수인계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열린 울산혁신도시 시설인수단 제4차 회의'에서 LH 측에 보완을 요구했던 지적 사항 105건 가운데 25%인 26건 만이 완료됐다며 LH에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LH 측...
이용주 2015년 09월 17일 -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21일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는 21일 정규직화 채용 잠정합의안에 대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잠정합의안에는 2017년까지 사내하청 근로자 6천 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노사가 민·형사 소송을 모두 취하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05년부터 사내하청 근로자의 신분을 ...
최지호 2015년 09월 17일 -

울주군의회 신불산케이블카 지지 결의안 채택
울주군의회가 오늘(9\/17) 임시회 본회의에서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건설 지지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신불산 케이블카의 경우 지난 2001년부터 추진해 온 주민 숙원이자,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의 핵심 사업이라며, 채택한 결의안을 울산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맞서...
최지호 2015년 09월 17일 -

업무미숙 4년간 지방교부세 22억 원 깎여
법령위반 과다지출과 수입징수 태만 등으로 울산시가 지난 4년간 깎인 지방교부세액이 2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국감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법령위반 과다지출이 15억8천여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수입징수 태만 6억여 원, 예산편성 기준위반 천700만 원 등이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조창래 2015년 09월 17일 -

재정 조기집행 업무 추진 강화
울산시는 오늘(9\/17) 2015년 하반기 재정 조기집행 점검 회의를 갖고 지금까지 전체 예산 3조 4천719억 원 가운데 3분의 2인 2조 3천507억 원을 집행했고 11월까지 92% 이상 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공사·물품대금을 조기에 지급해 일자리 시민생활안정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분야에 재정집행을 집중해 ...
조창래 2015년 09월 17일 -

2억원대 스마트폰 빼돌린 대리점장 징역 2년
울산지법은 자신이 점장으로 있던 휴대폰 대리점에서 스마트폰 수백대를 몰래 빼낸 혐의로 기소된 27살 김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 북구의 휴대폰 대리점 점장으로 일하던 김씨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시가 2억4천100여 만원 상당의 휴대폰 259대를 빼돌려 처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또 장...
2015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