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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원대 스마트폰 빼돌린 대리점장 징역 2년

입력 2015-09-17 18:40:00 조회수 178

울산지법은 자신이 점장으로 있던 휴대폰
대리점에서 스마트폰 수백대를 몰래 빼낸
혐의로 기소된 27살 김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 북구의 휴대폰 대리점 점장으로
일하던 김씨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시가 2억4천100여 만원 상당의
휴대폰 259대를 빼돌려 처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또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휴대폰을 사들인 대리점 사장 33살 이모씨에
대해서도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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