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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빈 사무실 16.1%

입력 2015-09-17 20:20:00 조회수 98

◀ANC▶
울산지역도 비어 있는 사무실이 늘어나고 잇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지역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의 사무실 건물 공실률은 13.1%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의 사무실 공실률은 16.1%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고
부산·대구는 15~16%,
인천·광주도 18%대였으며
대전은 21%가 넘었습니다.

업계에서는 빈 사무실이 크게 늘어난
주요 원인으로 신축 건물이 너무 많이
공급된 점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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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지역 아파트 거래 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평균 3.3%
상승한 반면 동구만 유일하게 0.3%
하락했습니다.

이는 동구경제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조선업 침체와 강동산하지구에 아파트 입주 등 동구 주민 상당수가 북구로 이주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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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가 2015 교육기부 우수기관 시상에서
기업 대표로 교육부 장관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SK에너지는 애니메이션과
학습용 게임 각각 12편, 웹툰 12편 등
다양한 교육용 콘텐츠를 개발해
무료 배포하고 있습니다.

또 올해부터 에너지공단과 함께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에너지 진로체험교육 '에너지 투모로우'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설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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