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준공을 앞둔 울산혁신도시에 대해
울산시가 지적한 시설물 보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시설 인수인계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열린 울산혁신도시 시설인수단
제4차 회의'에서 LH 측에 보완을 요구했던
지적 사항 105건 가운데 25%인 26건 만이
완료됐다며 LH에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LH 측은 오는 12월까지 모두 이행하겠다는
방침이지만 혁신도시 내 사면이나 절개지가
녹지나 공원 부지로 지정돼 있다는
울산시의 지적에 대해서는 개선이 어렵다는
입장이어서 향후 인수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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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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