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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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건너던 70대 차에 치여 숨져
오늘(9\/18) 새벽 0시 40분쯤 북구 중산동 이화사거리 부근에서 40살 우모씨가 몰던 차량에 71살 조모씨가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도로를 건너던 조씨를 운전자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전송 예정)
2015년 09월 18일 -

울산 9월 주택경기 실사지수 하락
주택시장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는 울산지역 주택사업 환경지수가 3개월 연속 소폭 하락했지만 전국 상위권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9월 주택경기실사 지수에서 울산지역의 9월 전망치는 115.6으로 8월 전망치 119.4에 비해 3.8P 하락해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
이상욱 2015년 09월 18일 -

스탠딩[투데이:울산]경찰·주부 차례음식 대결\/수퍼
◀ANC▶ 명절을 앞두고 불량식품을 근절하고 안전한 식탁을 만들기 위해, 부정·불량 식품을 단속하는 경찰과 주부들이 모여 이색 요리 대결을 펼쳤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근무복 위에 앞치마를 걸친 중년의 경찰관들. 어색한 옷차림만큼 서투른 실력이지만 주부들 곁에서 지지고 볶고 요리 하느라...
이돈욱 2015년 09월 18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 25도
울산지역은 어제 비가 내리며 다소 쌀쌀했지만 오늘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기온도 25도까지 올라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주말과 휴일 동안에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 기온도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가 10도 가까이 벌어지겠다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
2015년 09월 18일 -

타이틀+데스크 논평>국민정서 고려해야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노사 마찰이 장기화되면서 국가 경제에 미칠 악영향 우려가 커져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부분 파업과 사업장별 순환 파업을 이어가고 있고, 현대자동차 노조는 잔업과 특근 거부에 돌입한 상태입니다. -------------------------------------- 현대자동차 노조는 회사가 제시한 임금 7...
최익선 2015년 09월 17일 -

\"유가 하락하면 버스 승객 감소\"
버스 이용객 감소의 원인과 휘발유 가격 하락이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휘발유 가격이 지난해보다 리터 당 월평균 360원 떨어졌으며, 같은 기간 시내버스 승객이 하루 평균 만5천 명, 4.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버스 이용객은 모두 5천620만 명으로, ...
조창래 2015년 09월 17일 -

울산도시공사 11월부터 임금피크제 시행
울산시설공단에 이어 울산도시공사도 오늘(9\/17) 노사 합의로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다음 달 이사회 의결을 거쳐 오는 11월부터 임금피크제를 전면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도시공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년 60세가 되기 전 3년간의 임금을 90에서 70%로 조정해 지급하고 절감된 인...
조창래 2015년 09월 17일 -

경찰·주부 차례음식 대결
◀ANC▶ 명절을 앞두고 기승을 부리는 불량식품을 근절하고 안전한 식탁을 만들기 위해, 부정·불량 식품을 단속하는 경찰과 주부들이 모여 이색 요리 대결을 펼쳤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근무복 위에 앞치마를 걸친 중년의 경찰관들. 어색한 옷차림만큼 서투른 실력이지만 주부들 곁에서 지지고 볶...
이돈욱 2015년 09월 17일 -

통항금지구역 운항한 유조선 13척 적발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통항금지구역을 운항한 유조선 13척을 적발해 69살 이 모씨 등 선장 13명과 선주회사 관계자 13명 등 모두 26명을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들 선박들이 울산항에서 부산항 5부두까지 3시간 거리를 1시간 가량 앞당기고 한번 운항에 연료유 3백 리터를 절감하기 위...
유영재 2015년 09월 17일 -

밍크고래 상습포획 일당 4명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9\/17) 밍크고래를 상습 포획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김모 씨 등 선장 3명과 선원 1명에게 징역 10개월에서 6개월과, 벌금 3백만 원에서 1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나머지 선원 3명에게는 집행유예와 사회봉사, 벌금 6백만 원에서 1백만 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올해 5월 사이 작살을...
최지호 2015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