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시장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는
울산지역 주택사업 환경지수가 3개월 연속
소폭 하락했지만 전국 상위권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9월 주택경기실사
지수에서 울산지역의 9월 전망치는 115.6으로
8월 전망치 119.4에 비해 3.8P 하락해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수치는 9월 전국 평균
104.2에 비해서는 크게 높은 것으로,
부동산 경기 호조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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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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