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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비슷한 면적인 동남아시아 싱가포르는 호텔산업을 일으켜 국가경제를 크게 발달시키고 있습니다.
그 비결이 무엇인지,
설태주 기자가 현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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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50만 명에
1인당 국민소득 5만 달러가 넘는
세계적인 경제대국 싱가포르입니다.
지난 2천10년 호텔과 컨벤션, 쇼핑몰,
카지노 등을 갖추고 문을 연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57층 높이에 기울어진 외관, 최상층 수영장은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상징이 되면서
해마다 약 4천만 명이 이곳을 찾습니다.
◀INT▶ 브라이언 \/ 벨기에
정말 창의적인 예술품입니다. 특히 비스듬한
디자인은 정말 훌륭해요. 싱가포르를 떠올리고
상상하게 하죠.
싱가포르 정부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미국 자본을 유치했는데, 개장 3년 6개월 만에
투자금을 모두 회수했습니다.
호텔이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라
그 자체로 하나의 관광자원이 된 겁니다.
◀INT▶ 안국진 호텔 시공사 전무
관광객들이 저기 묵기 위해서 오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숙박률이라든가 투숙률 같은 경우는 100%에 육박합니다.
싱가포르는 관광객 증가로 고용은 물론
세수 증가 등 국가 경제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S\/U) 싱가포르가 미래성장동력을 위해 만든
호텔산업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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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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