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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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선관위, 여성 정치참여 연수 실시
울산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여성단체 협의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9\/21) 오후 여성 정치참여 연수를 실시했습니다. "아름다운 정치, 여성이 만든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연수회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선미 전임교수가 강사로 초빙돼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와 양성평등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상욱 2015년 09월 21일 -

SK에너지 평균근속연수 20.2년 가장 길어
조선경기 불황의 영향으로 현대중공업그룹 직원들의 평균근속 연수가 1년만에 1년 2개월 짧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별기업 가운데 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긴 곳은 SK에너지로 20.2년입니다. 이같은 통계는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가 지난 6월 30대 그룹 249개 계열사를 대상으로 남녀 직원의 평균 ...
이상욱 2015년 09월 21일 -

20대 남성 화물열차에 치여 숨져
어젯밤(9\/20) 11시 20분쯤 울산 북구 연암동의 한 아파트 앞 동해남부선 철로에서 21살 김 모씨가 부산발 상행선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철로에 사람이 누워있어 급제동했다는 기관사의 말과 김씨가 채무문제로 괴로워했다는 주변사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9월 21일 -

재선충병 방제 총력..유인 트랩 확대
울산시는 오늘(9\/21)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 추진 관계관 회의를 갖고 피해발생 상황에 따른 맞춤형 방제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올해 시범사업으로 시행한 페로몬 유인 트립이 2천500여 마리의 매개충을 제거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부터 확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천년 소나무...
조창래 2015년 09월 21일 -

현대차 노조, 잠정합의 시도..파업 예고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23일부터 사흘 간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회사 측과 교섭을 갖고 잠정합의를 시도합니다. 오늘(9\/21)과 내일 집중교섭에 나서는 노조는 잠정합의가 이뤄질 경우 파업 계획을 철회하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절충점을 찾는 데 실패할 경우 바로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어서 이...
이돈욱 2015년 09월 21일 -

울산 첫 전기자동차 공모 경쟁률 1:1
울산시가 전기자동차를 보급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한 공모에서 50명이 최종 구매 희망 의사를 밝혀 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보급 차종은 기아 레이 11대와 기아 쏘울 24대, 르노삼성 SM3 15대입니다. 울산시는 1차 적격자로 확정된 50명 가운데 8명이 주차장을 공동으로 쓰는 공동주택 거주자로 확인돼 최종 보급...
이상욱 2015년 09월 21일 -

(광역)고액 상습 체납자 잇따라 납세
울산시가 지방세 체납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고액 상습 체납자들이 잇따라 밀린 세금을 납부하고 잇습니다. 울산시는 올 들어 8월까지 체납 지방세 99억원을 징수했으며, 이는 전체 체납액 170억원의 58.5%에 달하는 금액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남은 체납세 징수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고 ...
유영재 2015년 09월 21일 -

마약반입증가 '마약청정국' 지위 위태
국내 마약 반입량이 늘어나 마약청정국 지위가 위태롭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박맹우 의원은 관세조달통계청 국정감사에서 마약 밀반입 액수가 지난 2천 10년 194억원에서 지난해에는 무려 1천 504억원으로 무려 6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소량,소액 마약 밀반입에 대한 단속을 강...
이상욱 2015년 09월 21일 -

날씨
1) 주말 잘 보내셨나요? 아무렇게나 흘려보내기 아까운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도 파란하늘에 뭉게 구름이 눈을 즐겁게 해주겠습니다. 다만 큰 일교차는 여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7도로 서늘하겠지만, 낮기온은 26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욱 2015년 09월 21일 -

(광역)울산교육청 예산편성 중요도 1순위 '인성교육'
울산시 교육청이 실시한 2016년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4%가 교육 예산에서 가장 우선할 분야로 인성 교육을 꼽았습니다. 이어 안전과 학교폭력 예방 교육 26%, 교육과정 운영*수업방법 개선 24%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 7월 한달동안 실시된 이번 설문조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 6천 8백명...
유영재 2015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