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9\/20) 11시 20분쯤 울산 북구 연암동의
한 아파트 앞 동해남부선 철로에서
21살 김 모씨가 부산발 상행선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철로에 사람이 누워있어
급제동했다는 기관사의 말과 김씨가
채무문제로 괴로워했다는 주변사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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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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