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21)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 추진 관계관 회의를 갖고 피해발생
상황에 따른 맞춤형 방제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올해 시범사업으로 시행한 페로몬
유인 트립이 2천500여 마리의 매개충을
제거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부터 확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천년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 이후 지금까지 69만 그루를 제거했고,
올해도 피해고사목 12만7천 그루를
잘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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