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마약 반입량이 늘어나 마약청정국
지위가 위태롭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박맹우 의원은
관세조달통계청 국정감사에서 마약 밀반입
액수가 지난 2천 10년 194억원에서 지난해에는
무려 1천 504억원으로 무려 6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소량,소액 마약 밀반입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등 '마약청정국'유지를
위한 대책마련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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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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