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실시한
2016년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4%가 교육 예산에서 가장 우선할
분야로 인성 교육을 꼽았습니다.
이어 안전과 학교폭력 예방 교육 26%,
교육과정 운영*수업방법 개선 24%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 7월 한달동안 실시된 이번 설문조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 6천 8백명이
참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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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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