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경기 불황의 영향으로 현대중공업그룹
직원들의 평균근속 연수가 1년만에 1년 2개월
짧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별기업 가운데 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긴 곳은 SK에너지로 20.2년입니다.
이같은 통계는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가 지난 6월 30대 그룹 249개
계열사를 대상으로 남녀 직원의
평균 근속연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전체 평균 근속연수는 10.9년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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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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