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23일부터 사흘 간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회사 측과 교섭을 갖고
잠정합의를 시도합니다.
오늘(9\/21)과 내일 집중교섭에 나서는 노조는
잠정합의가 이뤄질 경우 파업 계획을 철회하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절충점을 찾는 데 실패할 경우 바로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어서 이번 교섭에서
추석 전 타결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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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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