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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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합의안 나올까..막판 진통
◀ANC▶ 추석 전 타결을 위해 오늘과 내일 집중교섭을 벌이기로 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마라톤 협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노사가 상당 부분 이견을 좁힌 것으로 알려졌지만, 적지 않은 노조 내부의 반발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오전 10시부터 교섭을 벌인 현대자동차 노사가 정회...
이돈욱 2015년 09월 21일 -

스탠딩\/ 변신하는 고속도로..체증해소
◀ANC▶ 울산시와 한국도로공사가 울산지역 고속도로 시설 개선과 추가 건설을 위해 포괄적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우선 울산고속도로 진입로 개선 공사가 시작되는데 신복로터리 일대 교통체증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고속도로가 시작되는 신복로터리 일대는 울...
조창래 2015년 09월 21일 -

찬반투표 부결..비정규직 문제 '안갯속'
◀ANC▶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가 실시한 정규직 채용 잠정합의안 찬반투표가 당초 예상과 달리 부결됐습니다. 전체 7백여 명의 비정규직 조합원 중 244명, 38%만 찬성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내하청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인정해달라'는 분쟁이 시작된 건 지난 2005년...
최지호 2015년 09월 21일 -

윤종오 복직소송 패소..전 시의원 복직허용(ST)
서울행정법원은 윤종오 전 북구청장이 2년의 취업제한결정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정부 공직자윤리위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윤 전 구청장의 현대자동차 복직에 대해 북구청과의 업무 연관성이 커 공무집행 공정성이 훼손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함께 소를 제기한 이재현,...
이상욱 2015년 09월 21일 -

낮 최고 26.8도.. 내륙지역 안개유의
울산지방은 오늘(9\/21)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9\/22)도 대체로 맑겠으며 16도에서 25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밤사이 일부 내륙 지역에 안개 끼는 곳이 있겠고, 오는 수요일과 금요일 비 소식이 있겠다고 내다봤습니다.\/
최지호 2015년 09월 21일 -

울산중기청 설립예산 정부예산안에 반영
울산지방 중소기업청 설립예산이 내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돼 내년 상반기 중 설립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내년 정부예산안을 편성하면서 울산중소기업청 설치에 필요한 18명의 인건비와 개청비용 20억원 가운데 6억 5천만원을 반영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울산중기청 개청비용 가운...
이상욱 2015년 09월 21일 -

"희망 없다" 고등학생 목 매 숨져
오늘(9\/21) 오전 7시쯤 울산 중구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고등학교 2학년 김 모군이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희망이 없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김 군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9월 21일 -

추석 연휴 환경오염 취약지역 특별감시
울산시는 추석 연휴기간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지역과 관련시설에 대한 특별감시 활동에 들어갑니다. 우선 추석 연휴 전에 배출업소의 자율점검을 유도하기 위해 천800여개 업체에 협조문을 발송하고, 중점관리업체와 폐수 다량배출업체 등에 대한 특별점검도 실시합니다. 또 추석 연휴기간에는 공단주변과 ...
조창래 2015년 09월 21일 -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가 오늘(9\/21) '정규직화 채용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사내하청노조 조합원 7백여 명이 참여하는 오늘 투표는 오는 2017년 말까지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채용 6천명 확대안과 근속기간 일부 인정, 민·형사 소송 취하 등의 내용이 담긴 회사와의 잠정합의안을 놓고 찬반...
최지호 2015년 09월 21일 -

김복만 교육감 재판 연기..'회계책임자 건강악화'
선거 홍보 비용을 부풀린 혐의로 기소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과 구속 수감 중인 사촌동생에 대한 5차 공판이 다음달 14일로 연기됐습니다. 울산지법은 김 교육감의 사촌동생이자 당시 회계책임자였던 54살 김모 씨가 심각한 건강상의 이유가 있다고 보고 구속집행정지와 함께 재판 연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
최지호 2015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