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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변신하는 고속도로..체증해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9-21 20:20:00 조회수 23

◀ANC▶
울산시와 한국도로공사가 울산지역 고속도로
시설 개선과 추가 건설을 위해 포괄적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우선 울산고속도로 진입로 개선 공사가
시작되는데 신복로터리 일대 교통체증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고속도로가 시작되는 신복로터리 일대는
울산의 대표적인 상습 정체 구간입니다.

고속도로로 진입하려는 차량과 굴화 등으로
빠져나가는 차량 등이 몰리다 보니 빚어지는
현상입니다.

이같은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울산시와
한국도로공사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현재 범서읍 버스정류장 지점에 하이패스
전용 인터체인지를 만들어 진출입 차량을
분산시키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고속도로 시작점에서 굴화로
빠져나가는 진출로를 지금 보다 400여 미터
뒤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c.g)신복고가차도를 이용하더라도 굴화방면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해 신복로터리 진입 차량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울산시와 한국도로공사는 포괄적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서울산 나들목 개량과
고속도로 표지판에 '울산' 명칭 확대 등을
약속했습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울산은 50년만에 획기적인 도로망의 변화가 되고 있는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언양-영천간 고속도로 확장과
울산-포항 고속도로, 울산-함양 고속도로 등이
완공되면 울산은 국토 동남권의 교통 중심지가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INT▶김학송 사장\/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를 지나는 울산은 사실은 변방이었습니다. 과거에는. 그러나 울산이 우리 고속도로의 중심이 앞으로 되어갑니다.\"

◀S\/U▶ 여기에 현재 기획재정부에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인 외곽순환도로까지
건설되면 울산은 격자 형태의 사통팔달
고속도로망을 갖출 전망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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