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1) 오전 7시쯤
울산 중구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고등학교 2학년 김 모군이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희망이 없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김 군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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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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