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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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전역 연기 장병 60여 명 채용
SK그룹은 입사를 희망하는 전역 연기 장병들을 대상으로 특별채용 설명회를 열고 지원자 60여명에 대한 채용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SK는 관계 당국과 협조해 전역연기 장병들의 채용에 대한 세부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이들은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소정의 과정을 거친 뒤 SK그룹 관계사에 채용될 예정입니다.\/\/
이상욱 2015년 09월 25일 -

추석민심 '냉랭'..달래기 분주
◀ANC▶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이 추석을 앞두고 일제히 민심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주로 전통시장과 인파가 밀집한 곳을 찾아 추석인사를 하며 민심을 살폈는데, 경기 탓인지 상인들의 표정이 그리 밝지 않았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추석을 앞둔 대목 전통시장에 오랜만에 활기가 넘칩니다. 하지만 현대자...
이상욱 2015년 09월 24일 -

\"울산 태화강 찾은 황새 영역 넓히며 잘 적응\"
이달초 일본에서 날아와 태화강에 모습을 드러 낸 황새가 잘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일본 효고현 황새복원센터에서 자연부화한 이 황새가 여천천과 울산항 등을 오가며 물고기를 사냥하고, 15일에는 태화강을 떠나 부산 낙동강 하구 을숙도까지 갔다가 나흘만에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
조창래 2015년 09월 24일 -

경제브리핑-->신도시급 송정지구
◀ANC▶ 북구 송정지구 택지개발 사업이 앞으로 신도시급으로 추진됩니다. 온산 당월지구 산업단지 개발도 본격적으로 이뤄집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내 공동주택용지 7개 블록이 평균 757.7대 1의 높은 입찰경쟁률을 보이며 매각이 완료됐습니다. 이는 LH가 ...
2015년 09월 24일 -

[이브닝:울산]3대 함께 한 추억의 가을운동회-최종
◀ANC▶ 울산의 한 시골 학교에서 추석을 앞두고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이렇게 3대가 모여 추억의 가을 운동회를 열었습니다. 옛날 운동회를 재현한 건데, 세대를 뛰어 넘어 모두 동심으로 돌아갔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연세가 지긋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흥겨운 리듬에 맞춰 몸을 풉니...
유영재 2015년 09월 24일 -

울산 호텔 전쟁 본격화
◀ANC▶ 최근 롯데와 신라의 비즈니스 호텔들이 잇따라 문을 열며 울산도 호텔간 경쟁이 본격화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모두투어의 자회사가 운영하는 호텔이 2천17년 삼산동에 개장 예정이어서 경쟁이 더욱 더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모두투어의 자회사인 모두스테이가 운영하는 스타...
조창래 2015년 09월 24일 -

이슈>풀리지 않는 쟁점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추석전 타결 실패로 4년 연속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인한 생산차질만 해도 수천억원 대에 이를 전망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사의 풀리지 않는 쟁점은 무엇인지. 이용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1. 임금피크제 확대 정부의 노동개혁 정책에 발맞춰 청년고용 확대...
이용주 2015년 09월 24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추석을 앞두고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이 일제히 민심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 추석 전 타결에 실패한 현대자동차 노사, 무엇이 풀리지 않는 쟁점인지 점검했습니다. -------------------------------------------- 모두투어 자회사가 울산에 비지니스 호텔 건립을 추진하면서 ...
유영재 2015년 09월 24일 -

추석연휴 시내버스 감차 운행
울산시는 추석 연휴기간 시내버스 이용승객 감소가 예상돼 일부 노선에 대한 감차 운행에 들어갑니다. 추석 전날인 26일과 추석 직후인 28일, 29일에는 30%인 시내버스 210여 대가 감차 운행되고 추석 당일인 27일에는 40%가 감차 운행됩니다. 또 지선버스와 마을버스도 20% 정도 감차 운행될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5년 09월 24일 -

심층\/전원주택 쪼개기 공사 논란
◀ANC▶ 한 시골마을에 대규모 전원주택 공사가 시작되면서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마을 진입로를 충분히 넓히고 공사를 하라는 건데, 공사업체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두동면의 한 시골마을. 비좁은 마을길이 끝나는 지점에 바위를 골라내고...
최지호 2015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