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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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현대차 노조, 3일째 파업..생산손실 눈덩이
추석전 임금 협상 타결에 실패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3일째 부분파업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9\/25) 오전 8시50분부터 6시간 부분파업했으며 다음달 1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에서 집행부 임기 연장 여부와 교섭 재개 방향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회사 측은 3일 연속 파업으로 2천2백억 원의 생산 손실이 발생했으며,...
최지호 2015년 09월 25일 -

경찰관 폭행*업무방해 화물연대 간부 '집유'
울산지법은 택배차량 운행을 방해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화물연대 경남지부장 49살 이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25일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6월 CJ대한통운 울산지사 앞에서 열린 화물연대 전국 확대간부 결의대회에서 10여 분 동안 택배차량을 가로막은 뒤 ...
최지호 2015년 09월 25일 -

주요 백화점, 오늘부터 가을 세일 돌입
롯데와 현대백화점이 오늘(9\/25)부터 예년보다 빨리 가을 세일에 들어갔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두 백화점은 올해 가을 세일 시작 시점을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앞당기고, 행사 기간도 19일에서 22일로 3일 연장했습니다. 정부가 내수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최대 할인율은 ...
이상욱 2015년 09월 25일 -

현대중, 최근 1년 임원 퇴임률 가장 높아
국내 10대 그룹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최근 1년새 임원 퇴임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자산 상위 10대 그룹 주력 계열사 10곳의 등기임원과 비등기임원 수는 2천 585명으로 1년 전보다 47명이 줄었습니다. 10개 대기업에서는 최근 1년 사이 467명의 임원이 퇴임했으며, 이 가운데 현대중공업...
이상욱 2015년 09월 25일 -

'선수 폭행' 전력 사이클 코치 재임용 논란
울산의 한 고등학교가 선수를 폭행해 물의를 빚은 전력이 있는 코치를 재임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이 학교에서 선수를 폭행해 체육회로부터 경고 고치를 받은 해당 코치는 교육청 규정에 따라 5년 이상 계약 또는 재계약을 할 수 없지만 지난 3월 재임용 됐습니다. 학교 관계자는 체...
이돈욱 2015년 09월 25일 -

근무태만*재물손괴 경찰관 '강등처분 정당'
울산지법은 술에 취해 상점 출입문을 파손하는 등 소란을 피워 강등처분을 받은 경찰관 김모 씨가 울산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강등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근무시간에 술을 마시고 지인의 가게에 찾아가, 문을 열어 달라며 흙을 집어 던지고 출입문 손잡이를 부순 혐의로 ...
최지호 2015년 09월 25일 -

울산과학대 4.17대1·춘해보건대 5.26대1
지역 전문대 1차 수시모집 마감 결과 울산과학대학교는 4.17대1, 춘해보건대학교는 5.2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과학대의 경우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간호학과로 13.96대1 이었으며 물리치료과 9.87대1, 전기전자공학부 5.48대1, 환경화학공업과 5대1, 치위생과 4.88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춘해...
2015년 09월 25일 -

울산, FIFA U-20 월드컵 개최지 탈락
FIFA가 선정한 2017 대한민국 20세 이하 월드컵 개최도시에서 울산은 탈락했습니다. FIFA는 오늘(9\/25) 페이스북을 통해 8개 후보도시 중 서울과 울산을 제외한 6개 도시를 20세 이하 월드컵 개최도시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FIFA U-20 월드컵은 24개국 1천여명이 참가해 52경기가 벌어지며 개최시기는 2017년 5월 20...
이용주 2015년 09월 25일 -

사우나에서 '문신과시' 조직폭력배 과태료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5) 사우나에서 문신을 한 채 활보하며 이용객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한 조직폭력배 39살 김모씨에게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찜질방이나 사우나 등 공중이용시설에서 문신을 과시하는 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있는 경찰은 올해 모두 14명의 조직폭력배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사...
이돈욱 2015년 09월 25일 -

70대 노인 통근버스에 치여 숨져
오늘(9\/25) 새벽 5시 50분쯤 남구 무거동 신삼호교 남단 부근에서 길을 건너던 76살 배모씨가 기업체 통근버스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통근버스 운전기사가 신호를 위반해 달리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이돈욱 2015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