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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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연휴 셋째날.. 이른 귀울 행렬
◀ANC▶ 추석연휴 셋째 날입니다. 짧은 연휴에 일찌감치 고향 방문을 마친 분들이 많은데요. 울산으로 돌아온 시민들은 가족과 휴식하며 연휴를 즐겼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역에 도착해 기차에서 내리는 사람들. 손에 손마다 선물 꾸러미가 들려 있습니다. 고향에서 받아온 먹을거리에도, 조금 뒤면 ...
유희정 2015년 09월 28일 -

9\/28예비\/ 울산과기원 정식 출범
◀ANC▶ 울산과기대 유니스트가 오늘(9\/28) 울산과기원으로 정식 출범했습니다. 과기원 전환을 위해 수 년간 펼친 각고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학계와 지역 사회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2009년 문을 연 유니스트. 개교 6년 만에 과학기술원으로 전환됐습니다. 대전 카이스...
유영재 2015년 09월 28일 -

(광역)강동리조트, 공사 재개 가능성 높아져
울산 북구 강동리조트 조성공사를 둘러싼 분쟁이 해결조짐을 보여 강동권 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와 롯데건설 등에 따르면 최근 강동 리조트 사업시행자인 KD개발의 자금관리를 맡고 있는 코람코 자산신탁이, 최초 사업시행자인 선진개발을 상대로 제기한 명도소송에서 승소해 공사 재개 가능...
최지호 2015년 09월 28일 -

부산·울산 중소기업 경기전망 2개월 연속 상승
부산과 울산의 중소기업들이 느끼는 경기전망이 두 달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342곳을 대상으로 10월 중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건강도지수는 85.9로 전달의 80.4보다 5.5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울산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는 ...
최지호 2015년 09월 28일 -

(광역)일본 비즈니스 호텔 , 울산 투자유치
울산시가 추진중인 일본 비즈니스 호텔 투자유치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일본 전역에 230여개 체인을 갖춘 호텔 관계자들이 울산을 방문해 울산의 비즈니스 호텔 시장과 예정 입지 등을 둘러 보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재 울산에 11개 호텔이 천여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지만 울...
조창래 2015년 09월 28일 -

울주군, 소형어선 사고예방 시스템 구축 지원
울주군은 소형 어선끼리 부딪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내년부터 3톤 이상 5톤 이하 소형 어선을 대상으로 위성항법장치와 연계한 초단파대 무선전화와 자동 소화 시스템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며, 2017년부터는 3톤 미만 어선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소형 영세 어업인을...
최지호 2015년 09월 28일 -

경기불황..상수도 사용료 체납액 급증
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의 상수도 사용료 체납액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현재 울산지역의 상수도 사용료 체납액은 7억 2천 6백만원으로, 지난 2천 13년말 870만원에 비해 9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경기불황 장기화로 목욕탕이나 공장 등 물 사용이 많...
이상욱 2015년 09월 28일 -

울산 남구 '도시재생지원센터' 10월 개소
남구가 체계적인 도시재생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도시재생 지원센터를 다음달 개소합니다. 도시재생 지원센터는 30년이 지난 노후 건축물이 80% 이상을 차지하고, 도시가스 공급률도 35%에 머무르고 있는 남구 장생포 일대가 선정됨에 따라, 주거·생활여건 개선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남구 선암동 도시활력증진사업, 삼...
최지호 2015년 09월 28일 -

울산, 재선충 방제 제거목 처리 '저조'
울산지역의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지만 재선충 고사목 처리나 방제 대책은 전국에서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 조사결과 지난 3월말까지 울산에서는 8천 5백그루의 재선충병 고사목을 처리하지 못한 것으로 집계돼, 전국에서 제주, 부산에 이어 세번째로 실적이 저조했습니다. 또 지난 5월부...
이상욱 2015년 09월 28일 -

정갑윤 부의장 '500만원+저작권료' 기부
새누리당 정갑윤 국회부의장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부의장은 청년희망펀드에 500만원과 '울산에 가자' 작사 저작권료를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에 가자'는 정 부의장이 고향 울산을 그리워하며 작사한 트로트 가요로, 매달 저작권료를 받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