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울산의 중소기업들이 느끼는
경기전망이 두 달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342곳을 대상으로
10월 중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건강도지수는 85.9로 전달의 80.4보다
5.5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울산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는
메르스 여파로 지난 8월 66.1으로
연중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9월 80.4, 10월 85.9 등으로 연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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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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