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정갑윤 국회부의장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부의장은 청년희망펀드에 500만원과
'울산에 가자' 작사 저작권료를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에 가자'는 정 부의장이
고향 울산을 그리워하며 작사한 트로트 가요로, 매달 저작권료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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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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