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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부의장 '500만원+저작권료' 기부

유영재 기자 입력 2015-09-28 07:20:00 조회수 144

새누리당 정갑윤 국회부의장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부의장은 청년희망펀드에 500만원과
'울산에 가자' 작사 저작권료를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에 가자'는 정 부의장이
고향 울산을 그리워하며 작사한 트로트 가요로, 매달 저작권료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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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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