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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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투데이:울산] 新 고졸시대 부활
◀ANC▶ 예전에는 '실업계'로 불렸죠. '인문계' 뒷전으로 밀렸던 특성화고등학교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선배들의 고졸 성공 신화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유영재 기자입니다. ◀VCR▶ 만화와 애니메이션, 컴퓨터 게임개발로 특화된 울산의 한 특성화고등학교입니다. 이 학교는 1천만 다운로드 모바일...
유영재 2015년 09월 29일 -

테크노산단 법정다툼으로 분양 미뤄져
울산 테크노 일반산업단지의 분양일정이 시행자와 소유주간의 법정다툼으로 내년으로 미뤄질 전망입니다. 울산도시공사는 남구 두왕동 일원에 조성중인 울산테크노 산단을 당초 올 연말 분양할 예정이었지만, 주민들이 보상가가 낮다며 이주를 거부해 공사가 미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시공사는 이주를 거부한 주민 가...
조창래 2015년 09월 29일 -

40대 낚시객 방파제 아래로 떨어져 숨져
오늘(9\/29) 오전 11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 범월갑 방파제에서 중국인 49살 전모씨가 6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전씨가 낚시를 하다 발을 헛딛어 추락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이돈욱 2015년 09월 29일 -

연휴 마무리..다시 일상으로(데스크)
◀ANC▶ 아쉽게도 오늘로 나흘에 걸친 추석 연휴가 끝납니다. 고향을 찾았다 돌아온 시민들은 오늘 하루 명절 피로를 풀고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명절이 아니면 해보기 힘든 전통놀이가 한창입니다. 온 가족이 투호도 던져보고 누가누가 더 잘하나 제기도 차보고, 신나...
이돈욱 2015년 09월 29일 -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10년 새 10.5명 감소
울산지역 초등학교의 학급당 학생 수가 지난 10년 동안 10명 이상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울산의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수는 22.2명으로 2005년 33.4명보다 10.5명 줄었고, 교사 1인당 학생 수도 15.5명으로 2005년 27.5명보다 12명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중학교 학생 수도 37.9명에서 28.5명으로 9.4명 줄었고...
이돈욱 2015년 09월 29일 -

선박에 불 지른 40대 선원 영장
울산해양경비안서는 추석 보너스를 적게 준 선장에게 앙심을 품고 배에 불을 지른 혐의로 선원 32살 성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성씨는 지난 27일 밤 9시쯤 남구 장생포항에 정박중이던 8톤급 어선 조타실에 불을 내 1억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성씨는 경찰 조사에서 선장이 일을 많이...
이돈욱 2015년 09월 29일 -

시내버스 불친절 민원 증가
울산지역 시내버스 업계가 요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불친절 신고 접수는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니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동안 접수된 시내버스 불친절 민원이 모두 67건으로 이는 지난해보다 30% 정도 증가했으며, 특히 무정차 민원은 올해 상반기에만 160건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시...
조창래 2015년 09월 29일 -

'아내가 하는 보험가입 권유' 공무원 해임 정당
직무관련 업자들에게 보험설계사인 부인이 하는 보험에 가입하도록 권유한 공무원에 대한 해임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김 모씨가 직무관련성이 미약하고 보험의 특성상 대가성 여부도 불분명하다며 울주군수를 상대로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 청구소송을 기각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직무관련 업...
이돈욱 2015년 09월 29일 -

울산 상수도 유슈율 90% 달성 못해
노후 수도관 교체 등 울산시의 지속적인 투자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의 상수도 유수율이 90%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울산지역의 상수도 유수율은 89%로 연말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했으며,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목표치 90.5% 달성도 어려울 전망입니다. 유수율은 정...
이상욱 2015년 09월 28일 -

총선 관전포인트>현역의원 교체있나?
◀ANC▶ 7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내년 총선의 최대 관전포인트는 현역의원 6명 가운데 과연 공천에서 탈락하는 사람이 나올 지 여부입니다. 현역 국회의원들은 아직 공천 룰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활을 건 발품팔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내년 4.13총선에 새누리당 소속 현역의원 6명 ...
이상욱 2015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