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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투데이:울산] 新 고졸시대 부활

유영재 기자 입력 2015-09-29 20:20:00 조회수 162

◀ANC▶

예전에는 '실업계'로 불렸죠.
'인문계' 뒷전으로 밀렸던 특성화고등학교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선배들의 고졸 성공 신화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유영재 기자입니다.


◀VCR▶


만화와 애니메이션,
컴퓨터 게임개발로 특화된
울산의 한 특성화고등학교입니다.

이 학교는
1천만 다운로드 모바일게임을 만든
프로그래머를 배출하는 등

국내 내로라하는 게임개발업체에
취업하는 졸업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자동차와 장난감 디자이너,
웹툰 작가 등 영상문화컨텐츠 분야에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INT▶ 박수빈 \/ 울산애니원고 3학년
\"실무에 있는 사람들한테 배움으로써 현재 게임 트렌드가 어떻게 돼있고 지금 유행하는게 뭔지\"

고졸 성공 신화가 이어지자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전학하려는
학생들도 줄을 잇고 있습니다.

울산미용예술고와 울산여상, 울산산업고,
울산공고는 40%가 넘는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s\/u) 제조업 중심의 울산에서도
서비스 산업 비중이 높아지면서
일반고에 가려져 있던 특성화고가
부활의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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