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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관전포인트>현역의원 교체있나?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9-28 20:20:00 조회수 133

◀ANC▶
7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내년 총선의
최대 관전포인트는 현역의원 6명 가운데
과연 공천에서 탈락하는 사람이 나올 지
여부입니다.

현역 국회의원들은 아직 공천 룰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활을 건 발품팔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내년 4.13총선에 새누리당 소속 현역의원
6명 모두 이미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그런 만큼 이번 총선 최대 관심사는
이들 가운데 누가 공천에서 탈락할 지,
아니면 모두 살아 남을 지 여부에 쏠리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공천 룰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현역의원 교체지수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최소 한 군데는 바뀌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무성합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정치적 생명을
걸고 관철시키겠다는 완전 국민경선제,
이른바 오픈 프라이머리는 야당의 반대로
도입이 어려워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공천 룰에 관계없이 내년 총선에서도
전 지역구 석권을 노리고 있습니다.

◀INT▶박대동 새누리당 울산시당위원장
\"민생정당,정책정당으로서의 모습을 시민들께
보여줌으로써 그래도 믿을 건 새누리당
뿐이라는 확신을 심어 드리겠습니다.\"

반면 야권은 전통적인 강세지역인
동구와 북구를 중심으로 바람을 일으켜
새누리당의 아성을 무너뜨린다는
구상입니다.

새누리당의 대선공약 가운데 국립산업기술
박물관과 산재모병원 등 지지부진한
대선공약들을 집중 부각해 자연스럽게
틈새를 공략한다는 전략입니다.

◀INT▶이상헌 새정연 울산시당위원장
\"국가경제가 어렵습니다. 울산의 경제도 어렵습니다. 또한 우리 가정 살림살이도 어렵습니다.
새정치 민주연합은 변화하고 혁신하여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S\/U)새정치민주연합과 정의당,노동당의
야권단일화 논의가 다음달이면 서서히 수면위로
떠오를 예정이어서 새누리당의 공천여부와
함께 이번 총선의 최대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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